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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용자 5억3천만명 개인정보 유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전화번호·이름 포함…마크 저커버그 휴대폰도 빼가

“2019년 수정한 보안 취약점과 관련 데이터” 확인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이용자 5억여명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와 로이터 통신은 3일 잘 알려진 한 해킹 온라인 게시판에 페이스북 이용자 5억330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사실상 공짜로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개인정보는 전 세계 106개 국가의 페이스북 이용자의 것으로, 여기에는 전화번호와 페이스북 아이디, 이름, 거주지, 생일, 이력, 이메일 주소 등이 포함됐다.

미국에서 이용자 3200만여명의 기록이, 영국에서 1100만명의 기록이, 인도에서 600만명의 기록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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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인사이더는 유출된 개인정보 중 일부를 알려진 페이스북 이용자 전화번호와 맞춰보는 식으로 검증한 결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마크 저커버그 CEO의 휴대폰 번호도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사이버범죄 정보업체 허드슨록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앨런 갤은 이 데이터베이스가 올해 1월부터 해커들 사이에서 돌던 페이스북 관련 전화번호들과 똑같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성명에서 이 데이터가 “아주 오래된 것”이며 2019년 8월 수정한 보안 취약점과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갤 CTO는 몇 년 된 데이터라 해도 유출된 정보가 개인정보를 이용해 다른 사람 행세를 하거나 로그인 정보를 빼돌리려는 사이버범죄자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갤 CTO는 “많은 페이스북 이용자의 전화번호 같은 사적 정보가 담긴 이 정도 크기의 데이터베이스는 분명히 나쁜 이들이 사회공학적 공격이나 해킹 시도를 하는 데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공학적 공격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이 아닌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의 취약점을 이용해 해킹하는 기법을 말한다.

그는 이미 정보가 유출된 만큼 보안의 측면에서 페이스북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면서도, 다만 페이스북이 이용자들에게 잠재적 피싱이나 사기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통지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은 처음이 아니다. 2016년에도 미 대선을 앞두고 영국 정치 컨설팅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정치 광고를 위해 페이스북 이용자 8000만명의 데이터를 수집했다가 뒤늦게 드러나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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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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