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팬데믹 주춤하자… 줌, 매출 성장률 역대최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1분기 순이익도 작년 동기의 절반 수준으로…2분기엔 더 저조할듯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주춤하면서 화상회의 서비스 업체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하 줌)이 올해 1분기에 역대 가장 낮은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했다.

줌은 23일 1분기(2∼4월) 매출액이 10억7000만달러(약 1조3천500억원)로 작년 동기와 견줘 12%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로는 가장 낮은 것이다.

또 순이익은 1억1360만달러(약 1430억원)로, 작년 동기의 절반으로 줄었다.
WSJ은 직장 생활이 정상화하고 화상회의 수요가 서서히 줄어들면서 줌의 매출 증가세가 계속해서 둔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줌은 2분기에는 매출액 증가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줌은 대표적인 팬데믹 수혜 기업 중 하나였다. 봉쇄령으로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기업들은 이 회사의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업무 회의를 했다.

줌의 주가는 올해 들어 정보기술(IT)주들의 약세 속에 동반 하락해 51% 이상 주저앉았다. 이날 시간 외 거래에선 한때 14% 상승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에릭 위안 줌 최고경영자(CEO)는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와 출근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혼합형) 근무 체계로 옮겨감에 따라 이런 일부 제품을 근무 형태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줌은 또 클라우드 기반의 전화 사업인 ‘줌 폰’을 내놓는 등 화상회의를 넘어서 사업을 다각화하려 애쓰는 중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치솟는 유가에 디젤 비축유 방출 검토”
Next: 멕시코시티에 ‘서울공원’ 들어선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4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5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7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