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의료진, ‘VIP증후군’으로 치료 망칠 수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의사가 유명인 치료할 때 특별하게 신경쓰다 오히려 실패하는 현상

코로나19에 감염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VIP신분이라 과잉치료를 받았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의료진이 높은 지위의 환자의 경우, 신경을 과하게 쓰다 도리어 치료를 망친다는 소위 ‘VIP증후군’에 걸렸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

VIP 증후군은 의사가 유명인이나 의사의 가족 등 지인을 치료할 대, 특별하게 신경을 써 치료하다 오히려 실수가 발생해 치료를 망치는 현상을 이른다.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입원한 트럼프 대통령은 3일간 치료후 5일 조기 퇴원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대통령이라는 지위 때문에 의료진이 좋다는 치료약을 과잉 사용해서 도리어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역사적으로 VIP신드롬을 보인 의사는 아돌프 히틀러의 주치의 테오도르 모렐 등이 있다. 모렐은 히틀러를 치료한다며 필로폰 등의 마약과 남성성 강화를 위해 비전통적인 치료법을 남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와 리제네론의 항체 치료제, 스테로이드제인 덱사메타손 등 코로나19 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거의 모든 약물을 투여받았다.

특히 리제네론의 항체 치료제 ‘Regn-COV2’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약물이다. 현재까지 임상시험에서 수백 명의 환자에게만 투여됐으며 아직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

스테로이드제 덱사메타손의 경우 코로나19 환자의 사망률을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으나, 세계보건기구(WHO)는 중증 환자가 아닌 경우 이 약물을 투여받았을 때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렘데시비르도 중증환자에게만 투여되는 약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5월 중증환자에 한해서만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아직 정식 승인은 아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성이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약물을 3개나 투여받았다. 이 영향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자가 보행을 할 수 있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코로나19 환자의 경우, 회복하는 듯 하다 일주일 전후로 갑자기 상태가 나빠지기도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AKR20201005001651071 02 i P4
트럼프 대통령의 상태를 브리핑하는 콘리 주치의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최측근 매커내니 대변인도 확진
Next: “쌀쌀해진 날씨엔 따뜻한 우동 한그릇”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