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식당서 “내가 쏜다”…계산 안 하고 떠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기밀반출 기소’ 법원 첫 출석 후 찾은 식당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AP=연합뉴스) 13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에 출석해 기밀 반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한 뒤 인근의 한 쿠바 음식점에 들른 트럼프 전 대통령.

불법 국가기밀 반출 혐의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식당에서 지지자들에게 음식을 사겠다고 하고서는 정작 돈을 내지 않고 떠났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이 16일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에 처음 출석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오는 길에 인근의 한 쿠바 음식점에 들렀다.

‘베르사유’라는 이름의 이 식당에는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모여 있었다. 이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 다음 날이었던 그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고 한다.

이날 이 식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생일 축하한다”, “모든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라고 외치는 지지자들로 열광적인 분위기였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에 “모두를 위한 음식을 사겠다”며 화답했고 지지자들은 주문을 시작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불과 10분 만에 계산도 없이 이 식당을 떠나면서 분위기는 달라졌다.

지지자들은 직접 음식값을 내야 했고 미처 주문을 마치지 못한 사람도 여럿 있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 대변인은 당시 그가 왜 이렇게 행동했는지 등에 대한 언론 질의에 아직 답하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전에도 식당에서 지지자들에게 음식을 사겠다고 나선 적이 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전했다.

지난 2월 그는 오하이오주 이스트 팔레스타인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응급 구조대원들에게 점심을 샀다.

재임 중이던 2019년에는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탓을 하며 백악관으로 초청한 대학풋볼 전국 챔피언십 우승팀 ‘클렘슨 타이거스’에 햄버거와 피자를 제공해 푸대접 논란이 일기도 했다.

 

유튜브로 보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성실한 이웃이었는데…한인 임신부 애도물결
Next: KF, 미국 차세대 정책전문가 30여명 초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1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