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델타항공·아에로멕시코 합작 종료 명령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멕시코 항공시장 독점 우려 이유…델타 “소비자 피해 클 것” 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델타항공(Delta Air Lines)과 멕시코의 아에로멕시코(Aeromexico) 간 합작사업을 내년 1월 1일까지 종료하라고 명령했다. 연방 교통부는 양사의 협력이 미·멕시코 항공노선 경쟁을 제한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저해한다고 판단했다.

2016년 시작된 이 합작사업은 양사가 미·멕시코 노선의 운항 일정과 요금을 공동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한 조인트 벤처 형태였다. 교통부는 150쪽 분량의 보고서에서 “양사 간의 조정이 시장 내 경쟁사와 소비자들에게 불공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에 대해 “미국 내 일자리와 지역사회, 그리고 미·멕시코 간 여행 소비자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아에로멕시코 역시 실망을 나타내며, “합작사업은 종료되더라도 상호 탑승 및 마일리지 적립 등 제휴는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전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논의된 사안으로, 당시 정부는 양사에 부여된 반독점 면제(antitrust immunity) 철회를 검토한 바 있다. 교통부는 지난 7월 이미 합작 해제를 제안했으며, 이에 대해 양사는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델타와 아에로멕시코는 공동 서류에서 “파트너십이 미국 경제에 3억1000만달러(약 430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며 “합작사업 해체는 경쟁사에 시장 점유율을 넘겨주고 양국 항공산업 모두에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합작사업은 종료되지만, 델타가 보유한 아에로멕시코 지분 20%는 그대로 유지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향후 미·멕시코 간 항공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항공권 가격과 노선 선택권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delta 2
델타항공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0일 만에 자연 모발 재생된다”
Next: 트럼프 행정부, 푸드스탬프 ‘부분 지급’ 결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고려아연, 테네시 클락스빌 정부와 첫 공식 미팅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조지아에서도 상영
  • 조지아 SK배터리, 커머스 공장 직원 958명 해고…인력 3분의 1 줄였다
  •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 문재인 전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혹…대화 통한 평화 절실”

Biz Cafe

KakaoTalk_20260306_194303146
  • BIZ
  • LOCAL

고려아연, 테네시 클락스빌 정부와 첫 공식 미팅

paul 15 hours ago 4
showbox
  • POP
  • TV&MOVI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조지아에서도 상영

paul 15 hours ago 0
sk1
  • K-BIZ

조지아 SK배터리, 커머스 공장 직원 958명 해고…인력 3분의 1 줄였다

paul 15 hours ago 0
telemundo
  • ATLANTA
  • LOCAL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