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야드, 아시아로 활동범위 넓힌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청소년 중독예방 단체, 서울서 ‘코야드 아시아’ 발대식

총재에 이경직 백석대 부총장…’코야드 베트남’도 출범

애틀랜타를 본부를 둔 청소년 마약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 총재 폴 임)가 지난 9일 백석대학교 서울 캠퍼스 비전센터에서 코야드 아시아 발대식을 갖고 아시아 지역으로 활동범위를 넓혔다.

코야드는 이날 아시아 총재로 이경직 백석대 부총장을 선임하고 코야드 기를 전달했으며 사무총장에 조용철 교수(백석대), 코디네이터에 김세영 박사(백석대) ,유상진 박사(고려대), 김재환 박사(한동대), 심민규 교수(나사렛대) 등을 임원으로 임명했다.

코야드는 현재 미국 보스턴과 시카코, 밀워키, 워싱턴DC, 댈러스, 하와이, LA 등에 센터를 마련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청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약예방 및 리더십 교육에 힘쓰고 있다.

한편 폴 임 총재는 ‘코야드 베트남’ 출범을 위해 하노이시를 방문했으며 출범식은 오는 21일 열릴 예정이다. 임 총재는 “한국에 방문해 보니 청소년 마약 문제가 더욱 심각한 상태에 빠져 안타깝다”면서 “코야드 아시아가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폴 임 총재(왼쪽)가 이경직 아시아 총재에게 코야드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경직 총재
임원진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김기환 동남부연합회장 취임
Next: 이승만 동상 건립 공청회 30일 개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1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1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1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