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리안페스티벌 사상 최대 수입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총 22만6천불…입장권 4만3천불, 부스판매 3만7천불

“무리한 후원 요청 줄이고 독자운영 기반 마련” 평가

지난 9월 29~30일 개최된 ‘2023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사상 최대 수입을 올리며 독자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3일 열린 애틀랜타한인회 3분기 이사회에서 이미셸 수석부회장(페스티벌 총괄본부장)은 재정 보고를 통해 “총 22만6545.78달러의 수입과 19만5380.63달러의 지출로 총 3만1165.15달러의 수익을 남겼다”고 밝혔다. 수입은 지난해 19만1453.80달러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수입은 항목별로 ▶후원금 10만4695.72달러 ▶책자 광고 1만1800달러 ▶경품권 판매 1만9400달러 ▶입장권 판매 4만3814.18달러 ▶부스판매 3만7047.20달러 ▶티셔츠 판매 5134달러 ▶주류 시음 3000달러 ▶행사용품 리턴 1654.68달러이다.

이미셸 본부장은 “1만달러를 목표로 했던 입장권 판매 수익이 4만3000달러를 넘어섰고 부스 판매도 3만7000달러, 티셔츠 판매도 5000달러 이상이었다”면서 “업체들의 후원금과 한인 업소들이 사실상 후원하는 책자광보 수입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입장권과 부스 판매가 늘어나 수입 증가의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출 가운데 가장 큰 몫을 차지한 항목은 출연진 사례비로 3만2900달러였으며 경품구입(2만2897.56달러)과 무대설치(2만500달러) 등에 많은 비용이 지출됐다.

이 본부장은 “입장권을 구입해 입장한 방문객은 8000~1만명으로 추산되며 업체와 후원자 등에 배부된 2만장의 입장권과 시니어와 군경 등의 무료 입장객을 더하면 최소 4만명 이상 최대 5만명이 페스티벌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한인 업소들에 대한 무리한 후원 요청을 줄이고 입장권과 부스 판매 등을 통해 독자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KakaoTalk 20231106 163345315 03
은종국 코리안페스티벌 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바마 측근 “바이든, 국익 생각해 재선포기 하라”
Next: [속보] 전세사기 용의자 가족 “자수 바란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2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2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2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