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19 탓?…미국 개업의 8% 폐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비영리단체 ‘의사재단’ 전국 의사 3500명 설문조사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에 웬만하면 병원 방문을 기피하는 경향마저 이어지면서 문을 닫는 개업의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 보도했다.

비영리단체인 의사재단이 지난 7월 미국 내 의사 3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8%는 수개월 사이에 이미 병원 문을 닫았다고 답했다.

이 비율을 전체 개업의에 적용하면 1만6000명이 폐업한 셈이라고 의사재단은 설명했다.

또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4%는 향후 1년 이내에 문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가정의학센터인 래리 그린 센터가 9월에 벌인 조사에서도 1차진료 임상의의 20%가량은 주변 의사들이 코로나19로 조기 은퇴를 계획 중이거나 이미 그만뒀다고 답했다.

7%는 재정적 도움이 없으면 12월을 지나서까지 영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개업의들은 개인적으로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따른 정신적인 부담도 호소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큰 종합병원과는 달리 작은 동네병원은 코로나19 이후 기본적인 보호장구인 장갑과 마스크를 구하는 것조차 애를 먹는 상황이라고 NYT는 전했다.

신문은 많은 의사가 자신의 진료소를 사들일 매수자를 찾으려 하고 있다며 개업의들의 폐업으로 미국인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PAF20200716101301055 P4
텍사스주 병원 응급실[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지옥 방불” 시골 요양원까지 코로나19 대유행
Next: [속보]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국적항공사 출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Biz Cafe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3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4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4 hours ago 0
653518938_26120708950919045_8515247523197217087_n
  • ATLANTA
  • LOCAL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