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백신 훼손시도 약사, 징역 3년형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백신이 DNA 조작” 음모론 빠져…”모더나 백신에 마이크로칩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음모론에 심취해 백신의 약효를 없애려 한 약사가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

위스콘신주 연방검찰은 그래프턴의 오로라병원에 보관 중이던 모더나 백신을 고의로 훼손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이 병원 약사 스티븐 브랜던버그(46)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9일 보도했다.

브랜던버그에게는 보호관찰 3년과 8만4000달러의 배상금도 선고됐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브랜던버그는 백신이 DNA를 변형한다고 믿는 음모론자로 지난해 12월 병원 약국에서 야간 당직 근무를 하면서 모더나 백신 한 상자를 냉장고에서 꺼내 수 시간 동안 방치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백신의 효능을 비활성화하려는 의도로 이런 행각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냉장고에서 꺼내놓은 상자에는 570회분의 모더나 백신이 담겨 있었다.

이튿날 백신 접종을 예약한 57명이 브랜던버그가 몰래 냉장고에서 꺼냈던 모더나 백신을 실제로 접종한 것으로 조사됐다.

리처드 프롤링 위스콘신주 동부지방연방검사장 대행은 “현재로서는 57명에게 투여한 백신이 피고의 범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그는 심각한 피해를 일으키려 했다”고 말했다.

문제의 백신을 접종한 한 피해자는 “계속 걱정이 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고, 의사인 다른 피해자인 “몇 주 동안 두렵고 걱정스러운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검찰은 브랜던버그가 10년 경력의 의료 종사자이면서도 ‘심판의 날이 임박했다’, ‘9·11 테러는 조작’, ‘지구는 평평하다’, ‘백신은 악마의 창조물’이라는 등의 다양한 음모론을 믿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모더나 백신에는 “마이크로칩이 장착됐다”며 접종자가 불임이 될 것이라고 브랜던버그는 주장했다.

PAP20210609039701055 P4
음모론에 빠져 백신 약효를 없애려고 한 약사 스티븐 브랜던버그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상] 17년만의 매미떼, 바이든 해외 순방길도 막아
Next: 코로나 불길 잡혀가는 미국…하루 확진자 1만명 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6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7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7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8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