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케네디 암살 60주년…아쉬워하며 기억하는 미국인들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당시 대학생 바이든, 수업 마치고 차로 달려가 라디오 틀어

케네디가, 정계에서 대부분 사라져…케네디 조카 대선 출마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963년 11월 22일은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역대 대통령 중 한명인 존 F. 케네디가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암살된 날이다.

사망한 지 60년이나 지났지만, 미국인의 케네디에 대한 애틋한 감정과 암살 사건의 전모를 알고자 하는 관심은 여전하다.

미국 언론 다수는 케네디 암살 60주년인 22일 미국 역사에서 ‘가장 어두웠던 날’을 재조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언론은 ‘만약 케네디가 살아있었다면…’식의 아쉬움이 섞인 기사와 함께 이제 몇 남지 않은 목격자들의 당시 상황 증언을 소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P통신은 리 하비 오즈월드가 케네디를 저격한 텍사스 교과서 보관소 등 사건 현장을 취재했던 페기 심슨(84) 기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심슨 기자는 경찰을 취재한 뒤 AP 편집국에 그 내용을 전하기 위해 공중전화로 달려가고 다시 경찰에게 돌아가는 일을 반복했다면서 당시 경찰서 상황이 “그냥 난리였고, 미친 듯이 혼란스러웠으며 이해할 수 없었다”라고 회상했다.

케네디 암살을 주제로 한 ‘6층 박물관’의 전시 책임자인 스티븐 페이긴은 “10년 전에만 해도 경찰, 기자, 목격자 등 자기의 기억을 공유할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 많이들 별세했다”고 말했다.

암살 당일 케네디 전 대통령의 부인 재키 케네디 경호를 담당했던 폴 랜디스(88)는 자기 경험을 담은 책 ‘마지막 목격자’를 지난달 출간했다.

암살 직전 촬영된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암살 직전 촬영된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1963년 11월 22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 저격범의 총에 맞기 약 1분 전에 촬영된 사진.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케네디 암살을 둘러싼 음모론도 여러 책과 영화 등을 통해 살아있다.

미국 정부의 워런 조사위원회는 리 하비 오즈월드의 단독 범행이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오늘날 이를 믿는 미국인은 많지 않은 분위기다.

많은 미국인은 당시 사건을 뉴스 등을 통해 접하고 받은 엄청난 충격을 생생히 기억한다.

당시 21살 대학생이었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자가용으로 달려가 라디오를 켰고 “미국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라고 생각했다.

바이든은 케네디 전 대통령처럼 아일랜드계 가톨릭 가정에서 자랐기에 그와 특별한 관계라고 느꼈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암살 60주년 성명에서 “수백만 미국인은 아직도 사건 당시 어디에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한다”며 “난 대학 수업에서 막 나왔고 전 국민이 그랬듯이 다른 학생들과 함께 뉴스 앞을 떠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케네디 대통령은 역사를 우리 손으로 만들고, 미국을 가장 고귀한 이상에 어울리는 국가로 만들려는 노력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면서 그가 시작했지만 끝내지 못한 일을 모든 국민이 이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을 배출한 케네디가는 한때 미국의 가장 유명하고 강력한 정치 가문이었지만 지금은 정계에서 대부분 모습을 감췄다.

현직 연방의회 의원이나 주지사 중 주요 선출직에 케네디는 없다.

케네디 전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F. 케네디의 아들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내년 대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및 백신 관련 근거 없는 음모론을 주장하고 공개석상에서 과격한 발언을 해 다른 가족과는 불편한 관계라고 WP는 전했다.

바이든 행정부에는 현재 3명의 ‘케네디’가 있다.

케네디 전 대통령의 딸 캐럴라인 케네디는 주호주대사, 로버트 F. 케네디의 손자 조셉 케네디 3세는 북아일랜드 특사, 또 다른 동생인 테드 케네디의 미망인 빅토리아 레지 케네디가 주오스트리아대사를 맡고 있다.

케네디 美대통령 암살 당시 사진
케네디 美대통령 암살 당시 사진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총격을 당한 존 F. 케네디 대통령을 태운 리무진 차량이 병원으로 달려가는 모습.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찰스 3세, 블랙핑크에 대영제국훈장 수여
Next: 바이든 43% 대 트럼프 47%…격차 확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Biz Cafe

ㅎㅅ
  • EDUCATION
  • ATLANTA
  • LOCAL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paul 10 hours ago 2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6
  • FOOD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paul 10 hours ago 0
madrid
  • LIVING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paul 11 hours ago 0
gunshow
  • ATLANTA
  • LOCAL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