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집 폭파에 머리가죽 벗기기…차원이 다른 미국판 스토킹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주 남성 2명, 사귀던 여성과 딸 괴롭히다 선 넘어 중범죄 기소

딸 잡아먹으라고 대형 비단뱀 풀어…죽은 쥐, 개 배설물 우편발송까지

지속적으로 괴롭히다 주택에 폭발물 설치…폭발 전날 모녀 극적 이주

조지아주 남부에 거주하는 남성 2명이 한 여성의 머리가죽을 벗기려고 시도하고, 여성의 딸을 살해하기 위해 큰 비단뱀을 집에 풀어주고, 결국 이들이 살던 주택까지 폭파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조지아주 연방 남부지검에 리치몬드 힐에 사는 스티븐 글로저(37)와 케일럽 킨지(34)는 4개월 이상 한 여성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고, 협박할 의도를 갖고’ 스토킹을 했다.

용의자들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피해자의 현관문에 화살을 쏘고, 피해자의 딸을 잡아먹으라며 피해자의 집에 커다란 비단뱀을 풀어줬고 개의 배설물이나 죽은 쥐를 피해자의 집으로 우편 발송하는가 하면, 피해자의 고문해 두피를 벗기려 시도했고 결국 2023년 1월 13일 피해자의 집에 폭발물을 설치해 주택을 완전히 파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1명이 피해 여성과 사귀다 헤어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검찰은 어느 용의자가 피해자와 사귀었는지 공개하지 않았으며 범행 동기도 설명하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행히 폭발 전날인 1월 12일 피해 여성과 딸은 다른 곳으로 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글로서는 곧바로 체포됐고 킨지는 도주했지만 루이지애나주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연방 법률에 따르면 이들이 유죄 판결을 받으면 최대 30년의 징역형이 선고되며 가석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상연 대표기자

fdds
폭파된 주택 현장 모습/BRYAN COUNTY SHERIFF’S OFFICE
addd
케일럽 킨지(왼쪽)와 스티븐 글로서./BRYAN COUNTY SHERIFF’S OFF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짝 잃은 백조의 슬픔…식음 전폐하고 날마다 울며 방황
Next: [포토뉴스] 민주평통 평화통일 강연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9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9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9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