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중국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 표본 일부 파괴” 시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 은폐 의혹 제기에 확산방지 위한 “안전 조치” 주장

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초기 일부 실험실에서 보관 중이던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본을 파괴한 적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다만 이런 조처는 미국이 의심하는 것처럼 코로나19 상황을 은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전 수준이 낮은 실험실을 통한 2차 확산을 막기 위해 이뤄졌다고 중국 당국은 주장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관리 류덩펑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가 생물학적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월 3일 일부 실험실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본을 폐기하도록 지시를 내린 일이 있다고 확인했다.

그는 당시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정체가 불확실하던 병원체의 위험 등급을 ‘2급’으로 격상한 데 따라 허가를 받지 않은 일부 실험실에서 보관 중이던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본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도록 하거나 폐기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류덩펑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그간 여러 차례에 걸쳐 중국이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본을 폐기하고 미국 등 다른 나라에 제공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주장한 것이 이런 상황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혼란을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초기, 발병 상황을 축소·은폐하는 데 급급해 사태를 크게 악화시켰다는 비난을 받았다.

중국은 작년 12월 31일이 되어서야 세계보건기구(WHO)에 우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정식으로 통보했다.

최근 들어 미국 정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시설에서 유출됐다고 볼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이 독립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근원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압박 중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자현미경 사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19 완치자, 안정적으로 항체 형성”
Next: 지나친 커피, 골관절염·비만 위험 키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7 hours ago 1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8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8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