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주택구매 희망자 71% “모기지 인하 기다린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설문조사 결과 금리가 주택구입 막는 이유 확인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여전히 주택 소유를 꿈꾸고 있으나, 금리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BMO 파이낸셜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7%가 주택 소유를 가장 원하는 목표 중 하나로 꼽았지만, 이 중 71%는 “금리 인하를 기다린 후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주택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미국인 중 30%는 401(k) 은퇴플랜에서 자금을 인출해 주택 구매 비용을 충당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는 지난 7월 이후 연방기금금리 범위를 5.25%에서 5.5%로 유지해왔다. 연준 관계자는 “2024년 1차례 이상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에 도달할 것이라는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BMO의 차석 이코노미스트인 마이클 그레고리는 “미국 경제의 지속적인 강세와 고질적인 기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가을로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이 되면 연준이 점진적인 금리 인하 패턴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AKR20231225035100009 01 i P4
미국 신축주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불법도박 몰락 오타니 통역사…LA서 음식배달
Next: [단독] ‘동해 광구’ 분석 액트지오, 홈페이지 ‘컨설팅’ 메뉴 급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1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