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좌·우파 ‘맞불성 집회’…1명 총격 사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콜로라도 덴버서…보안요원이 발포

10일 오후 콜로라도주 덴버 시내에서 좌·우파 단체들이 맞불성 집회를 하는 와중에 총격으로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날 총격은 우파 단체인 ‘애국자 집회’와 이에 맞불을 놓기 위한 좌파 단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안티파 운동'(BLM-Antifa Soup Drive)의 집회가 진행되던 도중 덴버 미술관 뜰에서 발생했다.

덴버 경찰은 총격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과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덴버 경찰은 용의자와 피해자의 신분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용의자가 안티파와는 연계되지 않은 사설 보안 요원이라고 설명했다고 더 힐이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안티파는 ‘안티 파시스트'(anti-fascist)의 줄임말로, 극우인 신나치주의와 파시즘, 백인 우월주의에 저항하는 극좌 성향의 무장단체나 급진적 인종차별 반대주의자를 포괄한다.

이와 관련, NBC 뉴스 계열사인 KUSA-TV 방송은 웹사이트를 통해 용의자가 방송국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용된 보안요원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사측은 “수 개월간 시위 현장에서 직원들과 동행하는 사설 경호원을 고용하는 것이 관행이었다”고 해명했다.

경찰은 두 단체를 서로 격리했으며 집회하는 동안 체포된 다른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 전역에서는 인종차별과 경찰의 과잉 진압에 대한 비판을 둘러싸고 극우 시위대와 인종 차별 반대 활동가들이 충돌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는 한 10대 백인 소년이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에 총을 쏴 2명을 숨지게 했다.

PAP20201011091801055 P4
덴버서 좌·우파 맞불 집회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투병’ 70대 한인선교사 부부 “사망의 골짜기 지났다”
Next: “코로나 사망자 내년 2월 40만명 이를 듯”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5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5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5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