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가페 6년째 후원…대통령 봉사상 받아
애틀랜타 한인사회 원로인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이 지난 5일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 사랑의 점퍼 후원기금 1만달러를 쾌척했다.
미션아가페는 이날 낮 12시 도라빌 일식당 강남에서 기금 전달식과 함께 조 회장에 대한 대통령 봉사상 금상 시상 행사를 개최했다.
제임스 송 회장은 “조중식 회장은 지난 6년간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을 앞두고 미션아가페에 1만달러의 기금을 후원해 오고 있다”면서 “이웃 사랑이 한인사회와 재소자, 노숙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조중식 회장은 “미션아가페는 한눈 팔지 않고 커뮤니티를 위해 훌륭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드문 봉사단체”라면서 “앞으로도 힘 닿는대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미션아가페는 오는 9일(토) 오후 4시 로렌스빌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2024 사랑의 점퍼’ 후원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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