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정부 지출 감축해도 미국 경기 흔들리지 않는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NYT “낮은 실업률과 추세 이상의 인플레로 흡수 가능”

연방 정부의 지출 감축으로 인해 미국 경기가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29일 보도했다.

NYT는 현재의 낮은 실업률과 추세 이상의 인플레이션에 따라 조 바이든 대통령과 야당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합의한 심하지 않은(modest) 예산 감축을 미국 경제가 잘 흡수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합의는 미국 연방정부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직전까지 간 2011년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의장 간 감축 때보다는 덜 제한적이다.

현 경제 또한 이들 감축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 만큼 훨씬 더 나은 상태라는 것이다.

이달 초 바이든 대통령도 팬데믹 속에서도 지난 2년간 성장이 지속해온 만큼 부채 한도 협상이 어떤 식으로 타결되든 경기침체(economic downturn)를 초래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가 2011년 당시 회복에 피해를 준 것과 같은 사태를 초래할 것 같지는 않다고 평가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 경제정책 차관보직에서 올해 초 물러난 벤 해리스는 “수개월간 이번 협상에 따른 경제적 여파를 걱정해 왔지만, 거시적 영향은 무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에 말했다.

이번에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의장 간 합의는 2024년까지 2년간 부채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신 2024 회계연도 지출은 동결하고 2025년에는 예산을 최대 1%만 증액하는 상한을 두고 있다.

또 여기에는 푸드스탬프 등 일부 연방정부 복지 프로그램의 수혜자를 상대로 근로 요건을 강화하고, 국방비 지출을 늘리는 한편 코로나19 예산 관련 미집행 예산을 환수하는 등 공화당 측 요구도 반영됐다.

하지만 이번 합의 내용은 의회 내 가장 진보적인 의원들과 가장 보수적인 의원들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하원과 상원을 통과해야 한다고 NYT는 전했다.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번 합의 뒤 “앞으로 1년 반 동안 4조 달러를 늘리는 것은 엄청난 지출”이라면서 “우리를 좀 더 나은 상황에 놓기에는 매우 부적합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단체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T)과 미국 상공회의소, 전미제조업자협회(NAM) 등 미국 재계는 타협안을 환영하면서 관련 법안의 의회 통과를 촉구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후위기에 미군 작전능력 타격 받는다”
Next: 백악관 트럭 돌진 피의자 “미국 민주주의 끝내려 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1 hour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2 hours ago 0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2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3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