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임신 한인여성 살해범, 법정서 함박웃음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시애틀 권이나씨 ‘묻지마’ 살인 용의자, ‘정신이상’ 위장 의심

살인범 응원하는 방청객까지…한인사회 “분노 참을 수 없다”

지난 6월 자신의 식당에 출근 중이던 한인여성 권이나씨(당시 34세)에게 ‘묻지마’ 총격을 가해 목숨을 빼앗았던 코델 구스비(30)에 대한 재판이 6개월만에 열렸다.

지난 11일 워싱턴주 킹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구스비 공판에는 남편 권성현씨와 한인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재판을 지켜본 한인 코리 한씨(킹카운티 공화당 부의장)는 “구스비가 법정에 들어서면서 자신을 응원하러 나온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면서 서로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구스비의 변호인은 이날 재판에서 “구스비의 정신상태로는 재판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판사는 “구스비가 재판을 받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며 재판을 계속할 것을 명령했다.

지난 6월 남편과 함께 시애틀 다운타운의 일식당으로 출근하던 권이나씨는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 구스비에게 무차별 총격을 당했다. 당시 권씨는 임신 8개월이었으며 총격을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을 거뒀으며 뱃속의 아이도 강제로 출산시켰으나 곧바로 사망했다. 워싱턴 주법에 따라 구스비는 아이에 대한 살해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구스비는 범행 후 출동한 경찰에게 팔을 들어올리며 “내가 그랬다”(I did it)라는 말을 반복하다 체포됐다.

한편 남편 권성현씨는 사건 발생 3개월이 지난 9월 일식집 영업을 재개했다.

본보 제휴 매체 시애틀 N 제공

ddss
용의자 구스비/시애틀 N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증시 23개월만에 최고…산타 랠리 기대감
Next: 음주운전차 식당 돌진…기름솥 들이받아 한인 중화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36 minute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52 minute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1 hour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