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도발 변이의 역습…영국, 하루 확진 다시 1만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전염성 60% 강해…신규 감염자 95% 차지, 대부분 미접종 젊은 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는 영국이 최근 확진자 급증세를 겪고 있다. 17일 영국 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1만명선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영국 내에선 1만100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이는 1만2027명의 확진이 보고된 지난 2월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그리고 17일 기준 영국 내에서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성인 인구의 비중은 80.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이들은 58.2%였다.

그럼에도 확산세가 증가한 건 ‘델타 변이’로 알려진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영국발 변이인 알파보다 전염성이 60% 강한 것으로 알려진 델타 변이는 현재 영국의 신규 확진 사례에서 무려 95%를 차지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영국은 전국적인 봉쇄령과 백신 접종 가속화로 지난 4~5월 당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2000명 수준으로 떨어뜨린 바 있다. 그러나 봉쇄를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사이에 델타 변이가 확산하며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모양새다.

맷 행콕 영국 보건장관은 신규 확진 사례의 대부분은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젊은층이라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영국 보건당국은 지난 14일 델타 변이에 대한 백신의 효능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할 경우 화이자는 96%, 아스트라제네카는 92% 수준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봉쇄령을 오는 21일에 해제하려 했으나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그 날짜를 내달 19일로 미뤘다.

영국 정부의 최고 의학고문인 크리스 위티 박사는 “영국이 3차 유행에 진입하고 있다”며 “호흡기 바이러스가 잘 퍼지는 가을과 겨울 들어 다시 확진자가 늘 수 있다”고 우려했다.

PYH2021060810330034000 P4
(런던 AFP=연합뉴스) 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델타’의 확산으로 비상인 가운데 2021년 6월 7일(현지시간) 수도 런던의 번화가인 옥스퍼드 거리의 한 상점에 ‘사회적 거리두기’ 알림판이 내걸려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에 총 겨눈 백인 부부 벌금형
Next: 한국 격리면제 허용 중국백신, 효능 의구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5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