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기없는’ 대선…재외선거 투표율 최저치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제20대 대선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 투표율 67.81%

18대 69.0%, 19대는 70.5%…유권자들 “비호감 후보 때문”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 관할 지역의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 투표율이 67.81%로 최종 집계됐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28일까지 투표를 마친 유권자는 전체 명부 등재자 5527명 가운데 3478명으로 나타났다.

투표소 별로는 애틀랜타 투표소 2810명, 앨라배마 몽고메리 투표소 416명, 플로리다 올랜도 투표소 391명,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투표소 331명 순이다.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재외선거는 지난 2012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제18대 대통령 선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제19대 대통령 선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제20대 대통령 선거 등 총 6차례 실시됐으며 제20대 총션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실제 투표가 이뤄지지 않은 국가가 대부분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대통령선거의 경우 지난 18대 대선 당시 69.0%(3699명 명부등재자 중 2551명 참여), 제19대 대선 당시 70.5%(6061명 명부등재자 중 4276명 참여)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제20대 대선의 투표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데 대해 둘루스에 거주하는 안모씨는 “역대 최악의 비호감 후보들이 등장해 투표율이 낮았던 것 같다”면서 “지인 가운데 ‘차라리 허경영 후보를 찍겠다’는 사람이 많을 만큼 정치 냉소가 심각했다”고 전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애틀랜타한인회관에 마련된 투표소.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단독] 한인들이 앨라배마주 아시안 혐오 규탄 이끌었다
Next: “미국 영주권자인데 한국 주민번호가 있다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 테네시 사형수, 팔목 정맥 못찾아 집행 중단

Biz Cafe

mortgage
  • REAL ESTATE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paul 16 hours ago 3
America250_flag.svg
  • LIVING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paul 16 hours ago 1
havana
  • TRAVEL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paul 16 hours ago 1
face
  • NEWS
  • USA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