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이동건·조윤희, 결혼 3년만에 이혼 ‘충격’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잉꼬부부→남남…이혼 사유 궁금증↑

22일 합의…3살딸 양육권은 조윤희가

배우 이동건(40) 조윤희(38)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2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조윤희는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과 이혼했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 사이의 딸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는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이동건은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다”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동건 조윤희 부부는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5월 임신 소식과 함께 혼인신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해 9월2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12월에 딸을 낳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두 사람은 여러 방송 등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혀왔던 만큼, 갑작스러운 이번 이혼 소식은 대중에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은 이동건 조윤희의 이혼과 관련해 “잘 어울렸던 부부였는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양측은 이혼 관련 공식 입장문에 이혼 사유를 담지 않았다. 이에 두 사람의 이혼 배경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상황이다. 관계자들은 이혼은 사생활이며, 두 사람이 향후 활동도 할 예정이라 사유를 밝히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인 49%만 “코로나19 백신 맞겠다”
Next: 에디슨 때부터 해오던 전구 제조 중단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1 hour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1 hour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1 hour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