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윌 스미스, 오스카 시상식 폭행뒤 퇴장 거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아카데미 “매우 충격적인 사건”…회원 자격 정지·제명 논의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상(오스카) 시상식에서 초유의 폭행 사건을 일으킨 뒤 주최 측에게 퇴장을 요구받았으나 이를 거부했다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아카데미)는 30일 성명을 내고 이같은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스미스는 지난 27일 시상식에서 탈모증을 앓는 아내(제이다 핑킷 스미스)를 농담거리로 삼은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렸다.

당시 스미스는 시상식장 앞줄에 앉아있었고 폭행 이후에도 그 자리에 계속 앉아있다가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를 두고 할리우드 영화계에선 아카데미가 폭행 사건 즉시 스미스를 퇴장시켜야 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아카데미는 “상황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전개됐다”며 “스미스는 당시 시상식장에서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거절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카데미 이사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스미스에 대한 징계 절차도 개시했다.

이 기관은 “스미스의 폭행은 참석자가 직접 목격했고 TV를 통해 생중계된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었다”며 “징계에는 회원 자격 정지와 제명, 기타 제제가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징계 수위는 다음 달 18일 이사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스미스에게는 징계에 앞서 서면 답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카데미 시상식 당시 앞줄에 앉은 윌 스미스 부부
아카데미 시상식 당시 앞줄에 앉은 윌 스미스 부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카데미는 학대와 괴롭힘, 차별 반대를 회원 행동규범으로 명시하는데 이를 어기면 회원 자격 정지 또는 제명, 오스카상 수상 취소나 후보 자격 상실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아카데미는 과거 ‘미투’ 사건에 연루된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 배우 빌 코스비, 영화 감독 로만 폴란스키를 퇴출했었다.

다만 아카데미가 스미스를 징계하더라도 과거 사례에 비춰볼 때 남우주연상을 박탈하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아카데미는 제명된 회원의 오스카상 수상도 무효로 한 적이 없다.

할리우드 영화계의 스미스 비판은 이날도 이어졌다.

오스카 시상식 때 공동 사회자였던 완다 사이크스는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충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스미스가 록을 때린 뒤에도 계속 자리에 앉아 시상식을 즐기고 상을 받은 것은 터무니없는 상황이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스미스에게서 뺨을 맞은 록은 이날 보스턴에서 폭행 사건 이후 처음으로 코미디 공연에 나섰다.

AP통신은 “폭행 사건으로 록의 공연 티켓 가격이 올랐다”고 전했다.

아카데미는 이날 성명에서 록에게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유튜브로 보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디즈니 “신사-숙녀, 소년-소녀 명칭 안쓴다”
Next: ‘중남미 유일 직항’ 인천-멕시코시티 노선 ‘스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3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3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3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