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 1~4월 미국기업 파산 236곳…2010년 이후 최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S&P 글로벌마켓 인텔리전스 집계…”선택소비재 기업 파산 많아”

미국에서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파산한 기업의 수가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 보도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파산보호 신청을 한 기업은 지난해 동기보다 배 이상 늘어난 236개 사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기준으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다.

다만 지난달 파산보호 신청을 한 기업은 모두 54개 사로, 전달의 70개 사보다는 소폭 줄어들었다.

특히 올해에는 유명 생활용품 판매업체 베드배스앤드비욘드(BB&B) 등 선택 소비재 부문 기업들의 파산이 유독 많았다고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는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올해 파산보호신청을 한 주요기업(부채규모 10억 달러 이상)은 BB&B와 실리콘밸리은행(SUV)그룹, 스포츠방송 전문 채널인 다이아몬드스포츠그룹, 침대 매트리스 제조업체 썰타-시몬스 등이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기업들이 수십 년래 최고 수준의 고금리에 고착화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고통받으면서 파산보호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쉽게 돈을 버는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bbb
베드배스앤드비욘드 매장/Bed Bath & Beyond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이번엔 사유지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녀 총맞아
Next: 여성들 임금·승진 차별한 골드만삭스…2억불에 합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30 minute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46 minute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56 minute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