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의 교사’ 선정 한인 여교사, 아동 성착취 유죄 인정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캘리포니아 재클린 마, 학생 2명 성추행 혐의…최대 종신형 가능

ma3
유죄 인정을 위해 법정에 출두한 마/Fox News 캡처

“올해의 교사”를 수상했던 캘리포니아의 한인 여교사가 2명의 미성년 학생과 관련된 성추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피플 매거진은 12일 내셔널시티 링컨 에이커스 초등학교 6학년 교사였던 재클린 마(35)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최대 종신형의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마는 지난 2023년 당시 학생이었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 검찰은 그녀가 학생들과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을 주고받았고, 한 학생에게 교실에서 사적인 만남을 요청한 후 셔츠를 벗은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검찰은 마가 한 미성년자 학생과 구강 성교를 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이 자신을 만지게 한 혐의와 미성년자의 성행위를 묘사한 물건을 소지한 혐의도 인정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검찰은 체포 당시 마가 소지하고 있던 지갑에서 피해학생의 사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또 마는 피해자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진 장신구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마의 교실에서는 피해자에게 보내는 러브레터가 발견됐다.

검찰은 마가 수시로 피해자와 문자를 주고받았으며 피해자가 빨리 답하지 않을 경우 좌절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사건을 담당했던 드류 하트 검사는 “마는 피해자가 다른 소녀들과 이야기하고 있을 때는 질투심을 표현하기도 했다”며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집착하고, 강한 소유욕을 드러내며 지배하려고 했다”고 했다.

검찰은 “마는 피해자가 12살이었을 때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피해자에게 선물을 주고, 학교생활을 돕고, 칭찬하는 등 그루밍을 통해 관계를 이어왔다”면서 “부적절한 사진을 학생에게 보냈고, 또 학생에게 성적 행위를 하는 것을 녹화해 보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마는 피해학생 부모의 신고전화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잠시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추가 혐의가 적용돼 다시 체포돼 여성구치소에 수감됐다.

지난 2022년 샌디에이고 카운티 교육청으로부터 ‘올해의 교사’상을 수상한 마는 UC샌디에이고에서 생물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2013년부터 내셔널시티 교육청 소속 교사로 근무했다.

마는 최대 30년에서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으며 선고공판은 오는 5월 9일 열릴 예정이다.

ma1
올해의 교사 수상 당시의 재클린 마.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혼다·닛산, ‘세기의 합병’ 결국 무산
Next: “애기야 잘가”…하늘이 떠나는 마지막 길 인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30 minute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4 minute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51 minute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