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온스당 3000달러 금값, 3500달러 간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어디까지 오를까?…최고치 경신에도 추가 상승 전망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30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3분기에는 35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4월 만기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2,991.3달러로 전장 대비 1.5% 상승했다. 같은 날 금 현물 가격도 온스당 2979.76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전쟁 격화로 인해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한 결과다. 금값은 지난해 27% 상승한 데 이어, 올해도 14% 추가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맥쿼리그룹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평균 금값을 3150달러로 예상하며, 3분기에는 350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는 13일 기준 온스당 2940달러 대비 약 19%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맥쿼리 애널리스트들은 “투자자와 기관들이 금의 위험회피 기능에 대한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의지가 강해지고 있다”며 상승세 지속 가능성을 시사했다.

귀금속 거래업체 얼라이언스 골드의 알렉스 에브카리안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금값 강세장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 금 시세가 3000~3200달러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재정 악화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금값 상승 흐름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optimize 5 2
1kg자리 금괴와 은괴 – CNBC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연소득 15만불 미만 완전 면세 검토”
Next: 기르던 개가 방아쇠 당겨 총 맞은 남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