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예배하겠다” 소송낸 교회, 방화로 잿더미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미시시피주 한 교회 “코로나19 예배 금지 부당” 소송

주차장에 “이제 집에 있어야” 낙서…경찰, 방화범 추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예배 제한이 부당하다는 소송을 낸 미시시피주의 한 교회가 방화에 따른 불로 전소했다고 22일 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화재는 전날 미시시피주 홀리스프링스시의 한 교회에서 발생했다.

교회는 불타 잿더미가 됐고, 교회 주차장 바닥에는 “이제는 집에 있어야 할 것이다. 위선자들”이라는 낙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낙서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흰색 스프레이 페인트와 손전등을 확보했고, 방화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교회는 지난달 성서 연구 모임과 부활절 예배를 개최했다가 코로나19 행정명령과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경찰의 통보를 받았다.

이에 교회는 같은 달 홀리스프링스시를 상대로 코로나19 예배 규제는 부당하다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교회 측 변호사는 소송에 불만을 품은 누군가가 저지른 방화 사건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교회에 불을 지른 사람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방화로 잿더미가 된 교회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주지사들, 술집은 열고 교회는 닫았다”
Next: 조지아 코로나 입원환자 연일 최저치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3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3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3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