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열받는 지구…세계인 가장 더운 6월 보냈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기후변화·엘니뇨 탓…최근 평년대비 섭씨 0.5도 높아

기상학계 “인류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상고온” 평가

7월 들어 역대 최고 평균기온 행진 이어가는 지구촌
7월 들어 역대 최고 평균기온 행진 이어가는 지구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후변화와 해수면 온도 상승 여파로 지난 한 달간 전 세계가 관측 이래 가장 더운 6월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기후변화 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월별 글로벌 지표면 기온이 평균치로부터 얼마나 이탈했는지를 측정해 이처럼 평가했다.

C3S가 공개한 최신 자료를 보면 올해 6월의 세계 평균 기온은 1991∼2020년 6월 평균치와 비교해 0.53도 높은 이상 고온 현상을 기록했다.

과거 6월 기온이 평년 대비 가장 높았던 해는 2019년으로 1991∼2020년 6월 평균치 대비 0.369도 높았다. 직전 최고 기록과 비교해 봐도 올해 6월의 이상 고온 현상이 유독 심했다.

특히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등 북서부 유럽에서 이상 고온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북반구에 일찍 닥친 폭염
북반구에 일찍 닥친 폭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밖에 캐나다, 미국, 멕시코, 아시아, 호주 동부 등지에서 평년 대비 유의미하게 더운 날씨가 관찰됐다고 C3S는 분석했다.

반면 호주 서부와 미국 서부 해안, 러시아 서부 등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 고온에 따른 폭염은 전 세계적으로 7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국립해양대기관리국(NOAA) 산하 국립환경예측센터(NCEP)에 따르면 5일 기준 지구 평균 기온이 17.18도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고치 기록을 단 하루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C3S의 줄리안 니콜라스 연구원은 엘니뇨 현상 탓에 태평양과 대서양의 해수면 온도가 크게 오른 게 6월 지구 온도를 끌어올리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AFP에 설명했다. 엘니뇨는 적도 지역 태평양 동쪽의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니콜라스 연구원은 “2023년의 6월 수준의 이상 고온 현상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그래픽] 세계 평균기온 추이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맛집] 전국 김밥 맛집 BEST 5
Next: 링컨이 남북전쟁 때 쓴 미공개 편지 8만5천불에 팔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4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