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언론사 감원 바람에 공영라디오 NPR도 정리 해고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NPR 홈페이지
NPR 홈페이지 캡처

 

미국 언론사의 감원 바람이 확산하면서 공영 라디오 NPR도 대규모 정리 해고에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22일 NPR 존 랜싱 최고경영자(CEO)의 메모를 인용, 방송국이 전체 인력의 10% 규모인 100여명 가량을 정리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NPR 설립 이후 53년 역사상 단일 최대 규모의 감원이라고 WP는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랜싱 CEO는 “최근 경영 사정이 심각하게 악화됐다”며 연간 광고 수익이 예상보다 3000만달러 가량 적자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NPR은 이미 신규 채용 동결 등을 통해 1400만달러 규모의 지출을 절감했지만, 추가 조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매출 하락을 내세운 감원은 IT 기업 전반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고 미디어 역시 이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추세다.

당장 아마존과 구글, 페이스북 등이 이미 대규모 구조조정을 발표했고 이 여파는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언론사 가운데는 CNN과 NBC, MSNBC, 복스 등이 이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WP 역시 선데이 매거진 부문을 축소했다.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 대형 엔터테인먼트 업체 역시 감원 대열에 합류한 상태다.

NPR은 앞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전체 인력의 7% 규모인 64명을 해고한 바 있고, 팬데믹 사태 이후에도 매출 감소를 경험했지만 2021 회계연도의 경우에는 이를 손쉽게 만회했다고 WP는 부연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고교에 한인 역사 과목 첫 개설
Next: 바이든 지지율 46%, 1년만에 최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4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5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5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6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