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앨라배마 아마존 노조 투표에 스타들도 총출동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이번달 말까지 설립 찬반투표…아마존은 직원 설득 중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앨라배마서 운영 중인 물류센터 직원들의 노동조합 설립 추진 움직임에 연예계와 스포츠계 스타들까지 발을 벗고 나섰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 앨라배마주 배서머의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진행되는 노동조합 설립 찬반 투표가 미국 사회 전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로 흑인 배우인 대니 글로버는 배서머를 직접 방문해 기자 회견을 열고 물류센터 직원들의 노조 설립 움직임에 연대 입장을 밝혔다.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선수협의회도 아마존 물류센터 직원들의 노조 설립을 지지했다. 이들은 노조를 설립해야 고용주로부터 합당한 임금과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친노조 성향인 조 바이든 대통령도 최근 “노조 설립은 고용자의 협박이나 위협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회사 이름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아마존 직원들의 노조 결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아마존이 미국 전역에 설치한 수많은 물류센터 중의 한 곳에 불과한 배서머 물류센터의 노조 설립에 유명인사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마존의 무노조 경영 원칙 때문이다.

제프 베이조스 최고경영자(CEO)는 아마존을 창업한 뒤 25년 이상 미국 내에서 노조 없이 경영해왔다.

배서머 물류센터에서 노조가 설립된다면 무노조 경영원칙이 깨지고, 미국 내 다른 아마존 사업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아마존도 이번 달 말 종료되는 우편 투표에서 노조 설립을 무산시키기 위해 대응에 나선 상태다.

아마존은 노조를 설립한다고 해도 복지가 더 향상될 수 없고, 실익이 없다는 취지로 직원들을 설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마존의 시간당 임금은 최소 15달러로 앨라배마주의 최저임금 7.25달러의 두 배가 넘는다는 것이다.

또한 노조가 설립되면 매년 노조에 500달러에 가까운 조합비를 납부해야 한다는 사실도 강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 측은 “직원들이 노조 설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투표를 하기 위해 교육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물류센터 노동자에 대한 연대를 표시하는 문구가 적힌 차량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마클 왕자비 괴롭힘에 그만뒀다” 왕실직원들 폭로
Next: 쿠오모 “누군가를 부적절하게 만진 적 없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4 hours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4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4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