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틀랜타 연은 총재 “내년 하반기 금리인상 가능”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제 예상 이상 회복” 전제…연준은 “2023년까지 제로금리”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다봤다고 CNBC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보스틱 총재는 이날 애틀랜타 로터리클럽 주최로 열린 원격 질의응답 행사에서 “경제가 예상보다 좀 더 강하게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난 완화(정책)로부터의 후퇴와 재조정, 정책금리 변경 고려를 지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미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충격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한다면 최소 2023년까지 현재의 ‘제로 금리’를 유지하기로 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기조가 일찍 바뀔 수도 있다는 뜻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보스틱 총재는 “이런 일이 2021년에 일어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우리가 그렇게까지 하려면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나야 할 것”이라면서 “2022년, 아마도 2022년 하반기 또는 2023년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시각은 다른 연준 멤버들과의 평균적인 견해와는 아직 차이가 있다고 CNBC는 지적했다.

지난달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집계된 향후 기준금리 전망치는 현행 0.00~0.25%를 2023년까지 동결하는 것이다.

17명의 FOMC 위원 중 2021년 중 금리 인상을 전망한 위원은 한 명도 없었고, 2022년 금리 인상을 예상한 위원도 단 1명에 불과했다. 2023년에도 3명이 1차례만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고, 2차례 인상과 4차례 인상을 점친 위원이 각각 1명이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은 초저금리 유지 외에 대규모 자산 매입과 다양한 대출 프로그램을 가동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을 풀고 있다. 이 중 몇몇 긴급대출 프로그램은 작년 말로 종료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 보스틱 총재는 향후 성장은 얼마나 빨리 백신이 일반에 보급되고, 코로나19 대유행이 잡히느냐에 달렸다고 밝혔다.

PRU20210105037501055 P4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FBI “바이든 취임 앞두고 50개주 모두 무장시위 위험”
Next: 트위터, ‘큐어넌’ 연관 계정 7만개 정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8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9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9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