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안될 매장만 줬다”…맥도날드 흑인 전 점주 집단소송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18개주 52명 참여…”낮은 매출에 운영비만 들어 실패 예약”

미국 최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의 흑인 가맹점주들이 차별대우를 받았다는 이유로 맥도날드를 고소했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들 흑인 가맹점주들은 조지아, 텍사스, 뉴욕 등 18개 주 출신 52명으로 일리노이주 북부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소장에서 그들은 맥도날드가 자신들을 차별해 수년간 부실한 실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 매장을 주었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이들의 매장은 낮은 매출에 운영비만 더 많이 들어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흑인 가맹점주들은 자신들 매장의 2011~2016년 연평균 매출이 200만달러였는데 이는 전국 평균보다 70만달러 낮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적자 운영에 매장을 잃었다. 모든 가맹점주들은 자신들이 한때 운영했던 200개 이상의 매장에 대해 한 곳당 400만~5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맥도날드 측은 가맹점 차별 의혹을 부인했으며 이 소송에 강력히 대응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장에 따르면 미국 내 흑인 가맹점주의 수는 1998년 377명으로 최고치였지만 최근에는 186명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서도 맥도날드 측은 지난 몇 년 간의 사업장 통합 때문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일 뿐 약 2000명에 달하는 전체 가맹점주 중의 흑인 비율은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맥도날드[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연말까지 미국 내 공자학원 모두 폐쇄”
Next: 확진자 접촉하면 “위험” 스마트폰 알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18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40 minutes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