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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마켓 “2월의 식탁을 책임집니다”

아씨마켓

양념육·즉석식품 중심으로 5일까지 한정 특별세일 실시

아씨마켓이 2월5일까지 ‘2월의 식탁(February’s Table)’ 특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월을 앞둔 겨울철을 맞아 양념육과 즉석·가정식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씨마켓은 겨울철 낮은 기온으로 인해 따뜻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양념이 배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육류와 국·찌개류 제품을 행사 품목으로 선정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아씨 양념갈비(LB 10.99달러), 양념 소불고기(LB 7.69달러), 양념 돼지불고기(LB 4.99달러) 등 양념육 시리즈가 판매된다. 이와 함께 이마트 차돌박이 된장찌개 19.4온스 6.99달러, 오뚜기 프리미엄 숙성 돈까스 12온스 8.99달러, 오천년 썬김치 19.99달러, 남도 여수 돌산 갓김치 2.2파운드 8.99달러 등 가정식 제품도 포함됐다.

수산·즉석식품 코너에서는 자연나라 통영 홍합탕 500그램 5.49달러를 비롯해 델리 코너의 고등어조림 9.99달러, 모듬 밑반찬 10.99달러, 생선모듬 매운탕 15.99달러 등이 준비됐다.

아씨마켓 측은 이번 행사와 함께 푸드코트 구성도 확대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에서 소스 전문 브랜드로 알려진 백호 FOOD CARE가 아씨 푸드코트에 입점해, 소스 판매와 함께 창업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푸드코트는 한식과 중식, 일식, 분식, 베트남 음식 등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아씨마켓 관계자는 “계절에 맞는 식재료와 간편식을 중심으로 고객들의 식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식품 구매와 함께 다양한 외식 메뉴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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