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올해 직원 연봉 최대 50% 감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직원 보상에 주식도 포함…1년 전 대비 주가 35%↓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직원들이 올해 받는 연봉이 당초 기대치보다 많게는 절반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WSJ은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직원들의 연봉이 예상치보다 15%에서 많게는 5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회사 주가 하락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아마존 직원들의 연봉은 일반적으로 현금과 회사에서 지급하는 주식으로 구성되는데 올해 주가가 1년 전보다 35% 급락했다.

연봉에 포함되는 주식 비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애플이나 구글 등 다른 빅테크(거대 정보기술 기업)보다 그 비중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주가는 지난해 2월 1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으나, 지난 20일에는 97달러 선에서 마감했다. 1년 전보다 53달러, 약 35% 하락한 셈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소식통은 특히, 주식은 회사 주가가 매년 약 15% 오르리라는 것을 전제로 직원들에게 발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올해 주가는 현재의 97달러가 아니라 170달러 안팎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 측은 “우리의 보상 모델은 직원들이 자신의 회사처럼 생각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전체 보상을 회사의 장기 성과와 연결하고 있다”며 “이는 주가 변동에 리스크도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매우 잘 작동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지난달 경기 불확실성을 이유로 자체 가장 큰 규모인 직원 1만8000명에 대한 해고를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120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1년 전 143억 달러에 비해 20% 가까이 줄어들었다. 앞서 작년 3분기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하는 등 수익이 악화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월마트·홈디포, 올해 실적 경고…예상치 밑돌아
Next: 세입자들, 소득 30% 이상 렌트로 지출한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