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북미 비닐 포장재, 재활용 종이로 대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해 연말까지 100% 전환…연간 비닐 150억개 감축”

배송 상자 내 포장재를 비닐에서 재활용 종이로 바꾼 아마존
배송 상자 내 포장재를 비닐에서 재활용 종이로 바꾼 아마존 [아마존(Amazon)]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제품 포장에 사용하던 비닐 공기 충전재의 대부분을 재활용 종이로 대체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마존은 이날 “북미 지역 배송 포장에 사용되던 비닐 공기 충전재의 95%를 종이로 대체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비닐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은 자사의 이런 작업이 북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비닐 포장재 감축이 될 것이라며 “연간 거의 150억개의 비닐 공기 충전재를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비닐 포장재를 없애기 위해 오하이오에 처음으로 자동화된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비닐 포장재를 재활용된 종이로 대체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배송 상자 내 포장재를 비닐에서 재활용 종이로 바꾼 아마존
배송 상자 내 포장재를 비닐에서 재활용 종이로 바꾼 아마존 [아마존(Amazon)]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은 실험 결과, 종이 충전재가 비닐 충전재보다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준으로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에서 비닐은 대부분 재활용 폐기물로 분류되지 않아 일반폐기물과 함께 버려지는 데 비해 종이는 각 가정에서 쉽게 재활용 폐기물로 배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아마존은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및 로봇 공학 회사 글레이셔와 함께 AI로 구동되는 로봇을 이용해 재활용 폐기물 분류를 자동화하고 기업들의 재활용 흐름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새로운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땅에 매립되는 폐기물을 줄이고 포장재로 재활용 소재 사용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아마존의 ‘지속 가능한 포장’ 부문 부사장인 패트 린드너는 “재활용할 수 있는 소재를 우선으로 사용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실험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대학 졸업 외국인에 영주권 자동 부여”
Next: 트럼프, 경합주 6곳서 바이든에 여전히 오차범위 우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5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5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6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6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