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실업수당 23만건…오미크론 유행 속 두달만에 최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한주새 2만3천건 증가 11월 중순 이후 최다치

전문가들, 오미크론 확산 원인 일시적 증가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속에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미국인이 증가세를 보였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1월 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전주보다 2만3천 건 증가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전했다.

지난주 청구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 건을 훌쩍 상회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56만 건으로 감소, 지난 1973년 이후 최소치 기록을 다시 썼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주 전 기준으로 집계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도 낮아졌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을 깨고 다시 상당폭 늘어난 것은 오미크론 변이의 여파 때문이다.

확진자 수가 치솟으면서 업주들이 직원들을 일시해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블룸버그의 이코노미스트 엘리자 윙어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일부 업소들이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고, 그 영향을 받은 근로자들이 실업수당을 신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미국의 노동력 부족 현상이 심각한 만큼 코로나19 급증세가 가라앉으면 일시적인 실업자 증가세가 다시 가라앉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켐프 오늘 2022년도 예산안 주정연설
Next: 국립공원서 버젓이 호랑이 가죽 벗기고 고기 구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9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9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9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