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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혹평받은 구글 AI 챗봇 바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프랑스 시 짓는데 고전”…온라인 퍼즐 정답률 0% 지적도

구글 로고
구글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간 인공지능(AI) 챗봇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구글의 ‘바드'(Bard)가 MS의 ‘빙'(Bing)보다 기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3일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 21일부터 미국과 영국에서 일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바드에 대한 테스트에 들어갔다.

바드 출시를 예고한 지 약 한 달 반만이다. 앞서 MS가 빙 테스트를 시작한 것보다도 한 달 이상 늦었다.

테스트 기간이긴 하지만, 이용자들은 바드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했다.

시장에서는 비록 바드의 출시는 늦었어도 구글이 전 세계 검색 시장을 장악하고 AI 분야 선두주자인 만큼 챗GPT를 등에 업은 MS를 넘어설 것이란 기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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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유튜버 마르키스 브라운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구글 바드를 좀 이용해 봤는데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특정 채팅 기능에서) 빙이 구글의 바드를 훨씬 앞선다”고 썼다.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의 에단 몰릭 부교수는 “바드는 빙이나 GPT-4만큼 학습 도구로서 능력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시를 짓는 데에 바드는 경쟁자인 빙보다 많이 뒤처져 있다”며 “프랑스의 39행으로 된 시 시스티나를 짓는데 바드는 고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기이한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스타일의 ‘스타워즈’ 영화 시놉시스(간단한 줄거리)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낸 빙과 달리 바드의 이야기는 평범했다.

더군더나 단어 퍼즐 게임에서 바드의 능력은 크게 떨어졌다는 평가도 나왔다.

게임 제작자들에 따르면 한 쌍의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맞추는 온라인 퍼즐 ‘투퍼 구퍼'(Twofer Goofer)에서 바드는 하나도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GPT-4가 96%, 인간이 82%의 정답률을 나타낸 것과는 큰 격차를 보였다.

이 퍼즐을 만든 콜린 월독은 “충격적으로 실망스럽다”며 “바드는 프롬프트가 주어졌을 때 단 하나도 풀지 못했다”고 실망감을 나타냈다.

이어 “바드는 일부 퍼즐에서는 정답에 가까이 가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바드는 지난달 8일 시연에서 제임스 웨브 우주망원경에 대해 태양계 밖 행성을 처음 촬영한 망원경이라고 답해 오답 논란을 일으켰다.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태양계 밖 행성을 처음 촬영한 것은 유럽남방천문대의 초거대 망원경(VLT)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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