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신규확진 30만명대…20일만에 절반이하로 ‘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사망자는 여전히 증가세…CDC “미접종자, 사망 확률 97배 높아”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이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정점 때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주 전보다 49% 줄어든 38만5425명이라고 3일 집계했다.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최고기록인 지난달 14일의 80만6795명에서 20일 만에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확산이 가팔랐던 것만큼 확진자 감소 곡선도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1월 하루 평균 1만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던 코네티컷주에선 확진자가 2000명 아래로 내려갔고, 1월 중순 하루 평균 확진자가 6만명을 넘었던 플로리다주에서도최근엔 2만5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한때 16만명에 근접하며 팬데믹 최고치를 썼던 하루 평균 입원 환자도 2주 전보다 16% 감소하며 13만3600여명으로 내려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몇 주의 시차를 두고 확진자 추세를 따라가는 사망자는 여전히 상승 중이다. 2일 기준 2주 전보다 35% 늘어난 2658명으로 집계됐다. 오미크론 재확산 이후 최고치이자,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왔던 작년 겨울 재확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전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백신과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모두 맞은 사람보다 코로나19에 걸려 죽을 확률이 97배나 높다고 밝혔다.

월렌스키 국장은 지난해 12월 4일 기준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백신 미접종자의 주간 평균 사망자 수는 10만명당 9.7명이었지만 백신 접종자에선 10만명당 0.7명으로 14배의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스터샷까지 맞은 사람들에게선 주간 사망자가 10만명당 0.1명으로 나타나, 백신 미접종자는 부스터샷을 접종한 사람보다 죽을 확률이 97배 높다는 의미라고 월렌스키 국장은 부연했다.

그는 “이 데이터들은 백신과 부스터샷 접종이 오미크론 확산 속에서도 여전히 중증과 입원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것을 확인해준다”며 백신접종을 강력히 권고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줄리아니 미국판 복면가왕 출연에 켄 정 항의퇴장
Next: 아마존 프라임 회비 연 139불로 올린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