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 지점 대상…매장 이용 고객도 마스크 써야
스타벅스가 15일부터 미국 내 9000여개 매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예정이라고 CNN이 9일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이날 성명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은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스루나 모바일 픽업, 배달 서비스로 주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4월부터 매장 직원들에게 마스크 사용을 의무화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모든 사람이 공공장소에 갈 때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뉴욕, 뉴저지, 텍사스 등 일부 주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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