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수하물 요금 불만에 공항서 “폭탄 있다” 외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0 comments

캐나다인,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공항서 소동

승객대피 및 비행편 취소·지연…최대 15년형 위기

폭탄 소동에 대피하는 공항 이용객들
폭탄 소동에 대피하는 공항 이용객들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공항에서 캐나다인이 수하물 요금에 불만을 품고 “폭탄이 있다”고 외치다가 체포됐다. 지난 10일 공항에서 승객들이 경찰의 안내에 따라 대피하고 있다. [올랜도센티널 캡처]

플로리다주의 한 공항에서 캐나다인이 수하물 요금에 불만을 품고 “폭탄이 있다”고 외치다가 체포돼 최대 징역 15년형에 처해질 위기에 몰렸따.

12일 올랜도 센티널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국제공항에서 지난 10일 캐나다 국적 웨갈 로젠(74)이 허위 폭탄 협박 혐의로 체포됐다.

로젠은 이날 아침 캐나다로 돌아가기 위해 에어캐나다 창구에서 탑승수속을 밟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기내 반입 수하물도 요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에어캐나다 창구 직원과 말다툼을 벌였다.

그는 또 에어캐나다가 현금을 받지 않으며, 수하물 요금을 지불하려면 다시 창구 밖으로 나가 직불카드를 구매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치미는 화를 참지 못했다.

로젠은 창구 직원에게 “이 가방 안에 폭탄이 있다”고 외친 후 가방을 창구에 두고 나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창구 직원은 즉시 공항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공항 전체를 3시간 동안 폐쇄했다. 또 3개 터미널의 승객 전체가 대피했으며, 8개 항공편이 취소되고 50개 항공편이 지연되는 사태가 초래됐다.

조사 결과 가방 안의 물체는 폭탄이 아니라 로젠이 사용하던 호흡 보조장치로 밝혀졌다.

체포된 로젠은 2급 중범죄인 허위 폭탄 협박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대 징역 15년, 벌금 1만 달러(약 1150만 원)에 처해질 수 있다.

로젠은 12일 2만 달러(약 2300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일단 석방됐다.

플로리다 공항서 폭탄 소동 일으킨 캐나다인
웨갈 로젠. [브로워드카운티 셰리프국 웹사이트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청소년 성범죄 목사, 징역 1000년 선고
Next: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 확장공사 마무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