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성폭행 피소’ 장제원 “당 떠나겠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당에 부담 안 주겠다”…탈당 시사

성폭행(준강간치상)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당에 부담을 줄 수 없다”며 당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고소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무려 10년 가까이 지난 시점의 일을 갑작스럽게 고소한 데는 분명 특별한 음모와 배경이 있는 것 같다”며, “10년 전 자료와 기록을 찾아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나, 상세한 사항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이다.

피해자 A씨는 최근 경찰에 “장 전 의원이 총선 출마를 앞두고 사진촬영 뒤 뒤풀이 자리에서 술을 마신 후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장 전 의원은 “엄중한 시국에 성폭력 의혹으로 당에 부담을 줄 수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며 탈당 의사를 시사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맡는 등 ‘친윤’ 핵심으로 분류됐으나, 최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장 전 의원의 성폭력 혐의 피소와 갑작스런 탈당 선언이 당내 파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현재 경찰은 장 전 의원의 준강간치상 혐의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추가 자료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 장 전 의원은 “10년 전의 일이 갑작스레 고소당한 것”이라며, 정치 공세 가능성을 시사했다.

반면 피해자 측은 “오랜 기간 트라우마와 자괴감 속에 살다가, 이제야 용기를 내 고소를 결심했다”는 입장이다.

wkdwpdnjs
장제원 전 의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팁·오버타임·소셜연금 세금 없앤다”
Next: 240만명 아기 생명 구한 ‘황금팔’ 남성 별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8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8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8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