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성관계 전염 희귀 곰팡이 ‘백선’ 미국서 첫 보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전염력 높아 주의 필요…남성간 성관계로 주로 전파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고도의 전염성’ 백선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보고됐다고 경고했다.

지난 5일 미국과학협회저널(JAMA)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뉴욕시의 한 30대 남성에게서 희귀 곰팡이인 트리코피톤 멘타그로피테스 VII형(TMVII)이 발견됐다. 이 남성은 영국, 그리스, 캘리포니아를 여행하는 동안 다수의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성기, 엉덩이, 사지에 백선(tinea)으로 알려진 피부 질환이 발생했다고 보건 당국은 전했다.

뉴욕시 NYU 랑곤 병원은 “유럽 전역에서 이 성매개 백선이 점점 더 많이 진단되고 있으며, 2023년 프랑스에서만 13건이 보고됐고 대부분은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들 사이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검사 결과 환자에게 표준 항진균 경구약이 처방됐지만 완치에는 4개월 이상이 걸렸다. 환자는 처음 플루코나졸을 4주간 복용했으나 개선이 없었고, 이후 테르비나핀을 6주간, 그리고 이트라코나졸을 8주간 복용했다.

NYU 랑곤 병원의 존 잠펠라 박사는 “TMVII에 의한 감염은 치료하기 어려우며 회복하는 데 몇 달이 걸릴 수 있다”면서 “환자들이 종종 이런 문제를 논의하기 꺼리기 때문에 성적으로 활발하고 최근 해외 여행을 다녀왔으며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사타구니와 엉덩이 주변의 발진에 대해 직접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피부과 의사들에게 조언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nih
미국 국립보건원/nih.go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이번주 방한
Next: 개솔린 가격, 연중 최대 하락 기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0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