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새해맞이 폭죽 불씨가 엿새뒤 LA산불 불렀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당국 진압에도 불씨 남아있다 7일 오전부터 돌풍 타고 확산 가능성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대형 산불이 새해맞이 폭죽놀이로 시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영상과 위성사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번 산불이 시작된 지점과 새해 첫날 소방당국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한 지점이 비슷했다.

이번 산불은 지난 7일 오전 팰리세이드 지역 샌타모니카산맥 테메스칼 산등성이 자락에서 연기가 처음 시작됐다는 것이 당국의 판단인데 엿새 전인 새해 첫날에도 비슷한 지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헬기까지 동원해 진압한 일이 있다는 것이다.

위성사진을 보더라도 이번 산불 발생 20분 뒤 연기가 난 지점과 지난 1일 화재로 불타고 흔적이 남은 지점이 상당 부분 교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새해 첫날의 화재는 전야부터 있었던 새해맞이 폭죽놀이로 발생했다는 것이 주민들 얘기다. 당시 화재가 진압되기는 했지만 불씨가 남아있다가 재점화한 뒤 돌풍을 만나 역대 최악의 산불로 번졌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마이클 골너 미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C버클리) 교수는 WP에 “불은 재점화되면 서서히 타다가 확 타오르는 것이고 이전의 화재에서 뭔가 남아있다가 일주일 안에 재점화됐을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 피해를 본 한 주민은 “조사관이 와서 새해 전야의 멍청이들 때문에 이번 일이 생긴 거라고 했다”면서 “(새해맞이) 폭죽 소리를 들었고 새해 첫날 새벽 0시 20분께 불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WP는 콜로라도와 캘리포니아, 하와이 등지에서 이전 화재로 불씨가 남아있다가 대형 산불로 번지는 일이 종종 있었다면서 건조한 기후로 산불이 자주 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당국이 이같은 재점화 위험성에 대해 주민들에게 경고해왔다고 지적했다.

이번 산불의 원인을 두고서는 방화부터 전기시설 문제까지 여러 가능성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벌써 200조원에 달하는 피해액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인 조사에 길게는 몇달이 걸릴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산불의 원인은 책임 소재와 배상 규모 등을 정하는 데 핵심 요인이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24명이 사망하고 1만2천채가 넘는 건물이 불에 탔으며 진화율은 여전히 미미한 상태다.

Screenshot 2025 01 12 at 10.55.40 PM
LA 말리부 지역 산불 전과 후(아래)/Maxar Technologie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자의눈] 애틀랜타한인회 이렇게 문 닫으려나?
Next: ’21년 만의 태양 폭풍’ 지구에 미치는 영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38 minute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49 minute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 hour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