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새로운 억만장자, ‘금수저’가 더 많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새 억만장자 클럽 2544명…자수성가보다 상속이 많아

미국 달러화
미국 달러화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자산이 10억 달러(1조3000억여원)를 넘는 억만장자의 수가 지난해 증가했으며 새로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이들의 재산은 자수성가의 결과라기보다 상속 덕분에 형성된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발간한 ‘억만장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억만장자의 수는 2544명으로, 전년보다 7% 증가했다.

이들의 자산을 합친 금액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12조 달러(1경5624조여원)에 달했다.

지난해 이른바 ‘억만장자 클럽’에 새로 합류한 부자는 137명으로, 이들의 자산은 모두 2915억 달러(379조 5000억여원)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상속받은 금액은 1508억 달러(196조3000억여원)로 집계돼 이들이 보유한 자산의 절반을 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동안 신흥 부호들 가운데에는 정보기술(IT) 분야 등 새로운 시장의 확대나 자산시장의 변동·성장 등에 힘입어 재산이 불어난 자수성가형 창업자가 많았지만, 점차 이런 경향 대신 상속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보고서는 짚었다.

지난해 증시에 상장한 기업 수가 감소하면서 기업가들이 사업 수익으로 부를 늘릴 기회가 줄어든 점도 상속형 부자가 상대적으로 증가한 배경으로 꼽혔다.

부호들이 자산을 자녀 세대로 이전하는 현상은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UBS 글로벌 자산관리 부문 책임자인 벤저민 카발리는 “향후 20년간 억만장자의 상속을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라며 “1천명 이상의 억만장자가 약 5조2000억 달러(6773조여원)의 자산을 자녀에게 물려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그렇다고 20대 신흥 부호가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은행의 전략 고객관리 책임자는 마이클 비아나는 “상속을 받을 사람들은 50세 이상인 경우가 매우 많다”고 언급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7개월 만에 필드 복귀 우즈, 첫날 3오버파
Next: 독수리 1마리 때문에…첨단 스텔스 전투기 폐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4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4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4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