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살이 아니고, 털이 쪘어요”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호주 떠돌이 양, 온몸 뒤덮은 털 무게만 무려 35kg

스웨터 61벌 분량…털 때문에 보지도, 먹지도 못해

호주에서 집을 나가 떠돌다 털을 35㎏이나 키워 돌아온 양이 화제다.

25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최근 빅토리아주 랜스필드 숲속에서 온몸이 털로 뒤덮여 얼핏 보기에 괴물 같아 보이는 메리노 양 한마리가 발견됐다.

양을 구조한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버락(Baarack)이라고 지어주고 그의 건강을 위해 바로 털 깎기를 해주었는데, 털 무게가 무려 35kg에 달했다.

이는 버락의 몸 무게보다 더 무거운 것이며, 양털 스웨터를 61.3벌, 성인 남성용 양말 490켤레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PAF20210225180701055 P4
털 무게만 35㎏ 호주 양 버락 [AFP=연합뉴스]
Advertiser 1
Advertiser 2

털을 생산하기 위해 개량된 메리노 양은 털갈이를 하지 않기 때문에 놔두면 털이 계속 자라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

실제 버락도 털 때문에 눈이 가려지고 몸도 가누기 힘들어 먹이를 제대로 먹지 못해서인지 털을 깎은 그의 몸은 매우 야윈 상태였다.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는 “버락이 새싹을 먹으면서 근근이 지내고 있었다”면서 메리노 양은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씩 털을 깎아줘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버락이 최근 발견된 길 잃은 양 중에서 가장 털북숭이였다고 덧붙였다.

버락은 귀에 인식표가 떨어져 나간 흔적이 있어 과거 농장에서 방목되다 길을 잃고 숲속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추정됐다.

과거에도 길을 잃고 떠돌다 털북숭이로 발견된 양들이 있다.

2005년 뉴질랜드에서 실종된 지 6년 만에 발견됐던 양 ‘슈렉’은 털 무게가 27㎏이었다.

지금까지 가출했다 발견된 양 중 가장 털을 많이 길렀던 건 ‘크리스’다.

2015년 호주 캔버라에서 발견된 크리스의 털 무게는 무려 41㎏에 달했다. 이는 크리스 몸무게의 두 배에 달하는 양이었다.

일반적으로 메리노 양의 털은 4.4㎏까지 자란다.

PAF20210225159601055 P4
털 깎고 홀쭉해진 버락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위터 “콘텐츠 창작자에 보수 지급”
Next: ‘최저임금 15불’ 좌절…1.9조달러 부양안서 제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Biz Cafe

ㅎㅅ
  • EDUCATION
  • ATLANTA
  • LOCAL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paul 7 hours ago 2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6
  • FOOD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paul 8 hours ago 0
madrid
  • LIVING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paul 8 hours ago 0
gunshow
  • ATLANTA
  • LOCAL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