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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잡아라” 뷰포드댐서 활쏘기 사냥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15일부터 사흘간…주변 공원,캠핑장 임시 폐쇄

사슴 개체군 건강과 차량 충돌 예방 위해 마련

ajc.com

 

포사이스 카운티 레이크 레이니어(Lake Lanier) 인근에서 ‘2022 뷰포드댐 사슴 사냥’이 개최되면서 일부 공원과 캠핑장이 14일부터 문을 닫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육군 공병대에 따르면 사슴 사냥은 2010년부터 치러진 연례 행사로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열린다.

공병대는 공공 안전을 위해 아래 12개의 공공 접근 구역을 폐쇄했으며 해당 장소는 18일(금)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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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l Ridge Trail, Sawnee Campground, West Bank Park, Lower Pool West Park, Lower Overlook Park, Lower Pool East Park, Buford Dam Park, East Bank Park, Lanier Park, Burton Mill Park, Van Pugh South Campground, Chestnut Ridge Campgound)

공병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공공 안전과 사슴 개체군의 건강을 위한 양궁 전용(archery-only) 행사로 제한된 수의 사냥꾼만 참여해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모든 사냥꾼에게는 부대 출입 허가증 소지와 안전 회의 참석이 요구된다. 참여하는 사냥꾼들은 사슴 고기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공병대는 “뷰포드 댐 로드를 따라 발생하는 사슴과 차량간 충돌은 이번 사냥을 통해 줄일 수 있는 공공안전 위험”이며 “겨울철에는 식량 자원이 자연적으로 감소해 사슴 개체군에 스트레스를 주는데 사슴의 수를 줄임으로써 사슴 개체수의 요구를 더 잘 충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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