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사상 최악’ 하와이 산불, 여의도 62배 잿더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빅아일랜드서 2주째 ‘활활’…기후변화로 건기·폭염 겹쳐

대형 산불 대피령에 교통 정체된 미 하와이 도로
대형 산불 대피령에 교통 정체된 하와이 도로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하와이주 하와이섬(빅아일랜드)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 수준의 산불이 2주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12일 AP 통신에 따르면 지난 3일 발생한 산불이 2주째 잡히지 않으면서 여의도 면적(2.9㎢)의 약 62배에 달하는 181㎢를 태웠다.

역대 최대 수준인 이번 산불의 원인은 기후 변화로 건기가 극심해지는 하와이의 기후 때문이라고 AP는 전했다.

하와이 주민 쿠무 미카 카모호알리는 “이렇게 큰 화재는 처음 본다”면서 “과거에도 여러 차례 산불이 발생하긴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어린 시절 하와이 와이메아 지역은 항상 푸르른 목초지였다”면서 “그러나 지난 10∼15년간은 매우 건조한 날씨를 보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서부를 비롯한 전 세계 곳곳의 대규모 산불이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의 위험성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문가들은 동시에 습기가 많은 열대 섬에서도 소규모 산불이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의 주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생태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와이대 생태계 및 산불 연구원인 클레이 트라우어니히트는 “인간이 태평양 섬에 들어오기 전에는 화재가 매우 드물었다”면서 “(하와이의) 토종 생태계는 화재가 빈번하지 않을 때 진화했고, 그로 인해 화재가 나면 산 정상에서 해수면까지 환경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하와이주 소방관 마이클 워커도 “이번 산불은 미국 서부 산불에 비해 규모와 지속 시간이 비교도 되지 않지만, 매년 우리는 이 땅에서 상당한 면적을 잃고 있다”며 “산불은 자연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숲을 풀밭으로 바꾸고 있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건국 후 최초로 백인인구 줄었다
Next: “돌파감염 공포 과장…’접종후 감염’으로 바꿔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