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빌 게이츠, 캘리포니아 초호화 골프장 칩거”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회원제 ‘빈티지 클럽’…이혼 발표 전부터 석 달간 지내

아내와의 이혼 발표로 관심이 집중된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65)가 한 호화 골프장에서 수개월째 칩거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폭스비즈니스는 11일 소식통을 인용해 빌 게이츠가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 있는 회원제 골프장 ‘빈티지 클럽’에서 3개월째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빌이 석 달 가까이 이곳에 있었다. 이혼을 오래전부터 명백히 알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아내 멀린다와의 27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발표한 그는 이혼 서류에 서명했을 때도 이 골프장이 위치한 팜데저트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두 사람은 이혼 사유를 직접 밝히진 않았으나 멀린다가 남편과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간 친분에 불쾌감을 표시해왔다고 외신 보도도 나왔다.

엡스타인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숱한 성범죄를 저질렀다가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빈티지 클럽이 외부인 출입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면서 “이혼이나 엡스타인에 관해 묻는 사람들로부터 숨기에 완벽한 장소”라고 말했다.

빈티지 클럽의 보안은 워낙 까다로워 골프 전설로 불리는 아놀드 파머도 출입 승인을 받을 때까지 대기해야 할 정도라고 폭스는 전했다.

빌 게이츠는 이혼 발표 후 각종 추문에 휩싸인 상황이다.

초반에는 두 사람의 이혼 사유가 한 중국 여성 통역사 간 관계 때문이라는 말도 나왔으며, 이후에는 여성 편력이 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PRU20210504080201055 P4
빈티지 클럽 [빈티지클럽 홈페이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류현진, 애틀랜타 선발등판 현장
Next: 비만 방지, ‘식욕억제’가 능사 아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5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5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6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