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불탄 골프클럽 보상 거절 델타항공 반전 사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불탄 골프클럽 보상 거절? 델타항공 반전 사과와 보상 결정

첫 보상 청구 거절…컨베이어 벨트 불꽃이 원인

델타항공, 결국 승객에 사과하고 전액보상 결정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델타항공을 이용했다가 골프클럽과 가방이 불에 타 심각한 손상을 당하는 피해를 당했다.

WSB-TV에 따르면 존 안드레는 지난 10월 20일, 플로리다 남서부 국제공항의 수하물 수취대에서 자신의 골프클럽을 확인했다. 그는 애틀랜타에서 출발한 델타항공편에 골프 장비를 맡겼다.

하지만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서 그의 클럽은 심하게 손상된 상태로 나타났다. 안드레는 “수하물이 끌려다니다가 불이 붙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보호 덮개가 찢어진 후 불꽃이 발생해 장비 전체가 불에 탄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안드레와 그의 아내는 델타항공에 약 4000달러의 피해를 청구하며 클레임을 접수했다. 그러나 지난 4일, 델타는 클레임을 거절했다.

안드레는 “우리가 바라는 것은 간단하다. 클럽의 가치를 인정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이라며 항공사의 처사에 실망을 나타냈다.

하지만 다음날인 5일 밤, 델타항공으로부터 안드레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델타는 사건에 대해 사과하며 클레임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했다.

안드레는 “델타가 사과하고 보상을 결정해 다행이다. 이 일을 이제 뒤로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승은 기자

오시
불타버린 존 안드레씨의 골프클럽/WSB-TV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글로벌 ‘초콜릿 제국’ 탄생 눈앞?
Next: ‘하이힐 트럼프’ 테러 위협 대응 중 참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JD 밴스 부통령, 4월 14일 UGA 방문
  • 애틀랜타 심포니, 4월 19일 피드몬트파크서 무료 공연
  • 귀넷 첫 히스패닉 교육감 후보, 과거 논란 ‘발목’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Biz Cafe

vance
  • ATLANTA
  • LOCAL

JD 밴스 부통령, 4월 14일 UGA 방문

paul 3 minutes ago 0
as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심포니, 4월 19일 피드몬트파크서 무료 공연

paul 10 minutes ago 0
estra
  • ATLANTA
  • LOCAL

귀넷 첫 히스패닉 교육감 후보, 과거 논란 ‘발목’

paul 15 minutes ago 0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