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벤 카슨 HUD 장관 코로나 감염…각료 중 처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대선 당일 백악관 개표파티 참석…비서실장도 감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벤 카슨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9일 언론에 따르면 주택도시개발부의 콜터 베이커 부비서실장은 카슨 장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69세인 카슨 장관은 대통령 선거일인 지난 3일 백악관에서 열린 밤 파티에 참석한 트럼프 행정부 몇몇 고위 관리 가운데 한 명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인파로 붐빈 당시 파티 참석자 중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AP에 따르면 카슨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첫 번째 각료다.

흑인인 그는 대선 전 흑인층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행사에 참여했다. 트럼프 행정부 이전에는 존스홉킨스 아동센터 소아신경외과에서 30년 가까이 재직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미 언론이 지난 6일 보도했다.

메도스 실장도 백악관 야간 파티에 참석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에 따라 대선일 밤 개표를 지켜본 파티 등으로 인해 백악관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진원지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벤 카슨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인 100명 중 3명 코로나19 감염
Next: “아직 끝나지 않았다”던 펜스, 가족과 휴가 떠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0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0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1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