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베이조스, 플로리다에 3번째 초고가 저택 구입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억만장자 벙커’ 인디언크리크에 위치…이방카·톰 브래디 등 셀럽 즐비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60)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9000만달러(1217억원)짜리 저택을 사들였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베이조스의 마이애미 저택 구입은 지난해 11월 아마존을 창업했던 시애틀에서 마이애미로 거주지를 옮긴다고 밝힌 이후 세 번째다.

베이조스는 앞서 1억4700만 달러(1988억원)를 들여 이 지역에 두 개의 저택을 구입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베이조스가 사들인 저택은 모두 마이애미의 인공섬으로 알려진 인디언 크리크(Indian Creek)에 있다.

인디언 크리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부부와 미 미식축구(NFL) 스타인 톰 브래디, 미국 유명 투자가 칼 아이컨 등이 거주하고 있는 ‘억만장자 벙커'(Billionaire Bunker)로 알려져 있다.

소식통은 베이조스가 앞서 사들인 두 개의 저택을 재건축하는 동안 새로 구입한 저택에서 살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조스가 이번에 사들인 저택은 1998년 250만 달러에 마지막으로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조스는 워싱턴주에도 저택이 있으며, 2020년에는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스에도 1억6500만 달러 상당의 저택을 사들였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덧붙였다.

베이조스는 2021년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난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아마존 주식 5000만주를 매각해 총 85억 달러의 현금을 확보한 바 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베이조스의 현재 재산 가치는 약 2040억 달러로, 2300억 달러의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 ‘더 타운홀’ 극장서 한국문화 특집 행사
Next: LA타임스 도서축제서 한국문학 소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 [속보] 조지아 주유세 60일 면제…개솔린 33센트, 디젤 37센트 인하
  • 폭스바겐 제타 리콜…배선 결함으로 엔진화재 위험
  • 로봇 ‘경비견’ 애틀랜타 순찰 투입…절도범도 도주

Biz Cafe

IMG_0659 (1)
  • HEALTH
  • NEWS
  • PEOPLE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paul 59 seconds ago 0
uber
  • BIZ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paul 16 minutes ago 0
diesel
  • ATLANTA
  • LOCAL

[속보] 조지아 주유세 60일 면제…개솔린 33센트, 디젤 37센트 인하

paul 33 minutes ago 0
jea
  • AUTO

폭스바겐 제타 리콜…배선 결함으로 엔진화재 위험

paul 43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