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베이조스, 아마존 선장서 하차…앤디 재시 시대 개막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아마존, 시총 3위 규모 IT 공룡으로 성장…반독점 규제 대처 등은 숙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57)가 5일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났다.

AP 통신은 베이조스가 이날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부문인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이끌어온 앤디 재시가 새 CEO로서 아마존 호를 이끌게 됐다고 보도했다.

베이조스는 경영 일선에선 손을 떼지만 여전히 1800억달러(약 203조원) 상당의 아마존 주식을 보유한 최대 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에 영향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그는 또 앞으로 새로운 제품과 사업 구상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새롭게 선장을 맡은 재시는 시가총액 1조7000억달러(약 1921조원) 규모의 거대 기업을 총지휘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아마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기간 집에 묶여 있게 된 사람들이 더 많이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면서 사업이 더 팽창했다. 올해 1분기에는 매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이익은 작년 동기의 3배 이상으로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아마존은 대내외적으로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 내적으로는 강도 높은 창고·배송 업무 환경에 대한 직원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일단 무산되기는 했지만 앨라배마의 한 아마존 창고에서는 직원들이 노조 결성에 나서기도 했다.

외적으로는 워싱턴DC 검찰총장으로부터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소송을 당했고, 기업의 독점 문제를 관장하는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으로는 아마존을 독점기업이라고 비판해 ‘아마존 킬러’로 불리는 리나 칸이 임명됐다.

작년 10월 하원은 아마존 등을 분할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내기도 했다. 향후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 확장과 다각화에 그늘을 던지는 시그널이다.

아마존의 새 CEO가 된 앤디 재시.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아마존의 새 CEO가 된 앤디 재시.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베이조스는 앞서 직원들에게 보내는 블로그 글에서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 자선 사업,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 관리 같은 사업들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장 오는 20일 베이조스는 남동생 마크 등과 함께 블루오리진의 로켓 ‘뉴 셰퍼드’를 타고 10여분간 진행될 이 회사의 첫 유인 우주여행을 떠난다.

베이조스는 1995년 시애틀의 차고에서 온라인 서점으로 아마존을 시작했다. 27년이 지난 지금 아마존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이자 엔터테인먼트, 클라우드 제국으로 성장했다.

시총에서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기업이고, 고용 면에선 체인형 소매 공룡인 월마트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직원을 두고 있다.

새 CEO 재시는 1997년 직원 200명 규모였던 아마존에 합류해 회사를 함께 키워온 인물이다. 특히 아마존의 핵심 수익사업이 된 클라우드 사업의 컴퓨팅 플랫폼을 창안하고 이를 실행하며 AWS 부문을 이끌어왔다.

재시에게 맡겨진 숙제는 고속으로 질주해온 아마존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면서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가 벼르고 있는 반독점 규제의 칼날을 회피하는 일이 될 것으로 시장은 관측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이소룡 딸, ‘아버지 비하’ 타란티노 감독에 “지겨운 백인 남성”
Next: [사고] 의료 섹션 ‘K-헬스케어’ 신설합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 애틀랜타 꽃가루 시즌 시작…무슨 음식 먹어야 하나
  • 브룩헤이븐에 등장한 ‘미래(Mirae)’…한인 오너의 아시안 파인다이닝 화제

Biz Cafe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6 minute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7 minutes ago 0
mbs
  • ATLANTA
  • LOCAL
  • SPORTS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paul 30 minutes ago 0
honey
  • ATLANTA
  • HEALTH
  • LOCAL

애틀랜타 꽃가루 시즌 시작…무슨 음식 먹어야 하나

paul 36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